도면 한 장으로,
걸어 들어가는 집
아파트, 주택, 상가, 오피스 — 공간의 종류는 상관없습니다. 도면만 있으면 벽을 세우고, 인테리어를 입히고, 빛까지 계산해 직접 걸어 다닐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도면에서 시작합니다
이번 작업의 재료는 84㎡ 3룸 아파트 평면도 한 장이었습니다. 벽과 창, 문의 위치를 실제 치수 그대로 옮겨 공간의 뼈대를 세웁니다.
분양 도면, 손으로 그린 스케치, CAD 파일 — 어떤 형태의 도면이든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공간을 세웁니다
천장을 걷어낸 모형처럼 집 전체를 한눈에 봅니다. 동선과 가구 배치를 먼저 잡고, 방마다 어떤 장면으로 보여줄지 정합니다.
인테리어를 입힙니다
원하는 분위기의 레퍼런스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그 결을 바탕으로 자재와 색, 가구와 조명을 방마다 제안합니다. 원목과 석재, 패브릭의 질감까지 — 집 전체가 하나의 톤으로 이어지도록.
거실
TV월
주방 · 다이닝
현관
복도
안방
서재
침실
욕실들여놓을 가구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 제품을 그대로 넣습니다. 사려는 소파, 지금 쓰는 테이블 — 실제 가구를 공간 안에 배치해 미리 보여 드립니다.
빛을 계산합니다
오후 햇빛이 바닥에 떨어지는 자리, 저녁 간접조명이 천장을 타고 번지는 결. 실제 빛이 공간에 닿는 방식을 계산해 입혔습니다.
걸어 다니는 3D 화면에서도 같은 빛이 그대로 보이고, 낮과 저녁을 버튼 하나로 바꿀 수 있습니다.
거실
TV월
안방
주방 · 다이닝
워크스루 · 낮
워크스루 · 저녁실사와 함께 만듭니다
ANALOGFILM은 16년차 포토그래퍼가 운영하는 스튜디오입니다. 현장에 직접 가서 공간과 인테리어를 촬영하고, 그 사진과 도면을 바탕으로 같은 공간을 3D로 만듭니다.
실제 가구와 소품, 마감재를 그대로 옮겨 담고 — 실사 사진과 3D, AI 비주얼을 하나의 결로 묶습니다.
- 분양 · 모델하우스 홍보아직 지어지지 않은 집을 미리 걸어 보게
- 인테리어 · 리모델링 시안공사 전에 완성된 모습을 확인하고 결정
- 부동산 · 숙소 소개사진 몇 장보다 확실한 공간 안내
- 매장 · 오피스 공간 브랜딩오픈 전 홍보 콘텐츠까지 한 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