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접근
A photographer's eye, now working in a new medium.
10년간 카메라로 브랜드의 본질을 담아왔습니다. 지금은 그 감각을 그대로 AI 생성으로 옮겨, 촬영으로는 닿지 못하던 이미지까지 만들어냅니다. 도구는 바뀌었지만, 이미지를 보는 눈은 그대로입니다.
03 — 스튜디오
임형필 — 사진가, 그리고 AI 비주얼 디렉터.
서울을 기반으로 패션·푸드·제품 촬영을 이어오며 쌓은 감각을, 지금은 AI 이미지 생성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는 다른 도구가 아니라, 같은 시선의 다른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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