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접근
A photographer's eye, now working in a new medium.
포토그래퍼 임형필. 16년간 카메라로 브랜드의 본질을 담아왔습니다. 스튜디오 인하우스 포토그래퍼로 시작해 2014년 ANALOGFILM을 열었고, 현대·롯데·GS·CJ 홈쇼핑 방송 화보와 패션 화보, 룩북, 브랜드필름을 촬영해 왔습니다. 지금은 그 감각을 그대로 AI 생성으로 옮겨, 촬영으로는 닿지 못하던 이미지까지 만들어냅니다. 도구는 바뀌었지만, 이미지를 보는 눈은 그대로입니다.
02 — 사진, 그 기반
THE EYE BEHIND IT
03 — 스튜디오
사진에서 출발해, 실사와 AI를 함께 다루는 스튜디오.
서울 기반, 국내·해외 촬영. 카메라로 찍어야 하는 것은 찍고, 촬영으로 닿지 못하는 장면은 AI로 만듭니다. 두 가지는 다른 도구가 아니라, 같은 시선의 다른 표현입니다.
ABOUT ANALOGFILM → 서비스·진행 안내 →